임현성 성주부군수 취임 "남부내륙철도 성주 역 유치 최선"
임현성 성주부군수 취임 "남부내륙철도 성주 역 유치 최선"
  • 권오항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01일 19시 4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02일 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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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성 신임 성주부군수

임현성(57)신임 성주부군수가 1일자로 취임했다. 임 부군수는 “선비의 도시 성주로 부임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참외를 비롯한 농업과 함께 도농복합 도시로의 발전과 지역 최대 현안인 남부내륙철도 성주 역 유치를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경북 김천이 고향인 임 부군수는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하고, 1982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2007년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이래 투자통상본부 통상외교팀, 예천군 재난관리과장, 기획조정실 광역협력 팀, 투자유치본부 기업노사지원과,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총무담당관 등을 거쳐, 2016년 지방서기관 승진과 함께 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과 동해안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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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항 기자 koh@kyongbuk.com

고령, 성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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