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도 높은 '경주 멜론' 수확 한창
[포토] 당도 높은 '경주 멜론' 수확 한창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02일 18시 0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02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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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제일농원 이원식 대표 부부가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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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제일농원 이원식 대표 부부가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제일농원 이원식 대표 부부가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제일농원 이원식 대표 부부가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제일농원 이원식 대표 부부가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제일농원 이원식 대표 부부가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제일농원 이원식 대표 부부가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육묘를 심어 100일이면 수확하는 멜론은 35℃ 이상 온도에서 자라는 고온작물로 재배는 까다로워도 수익성이 높아 농민들이 좋아하는 대체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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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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