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후진국형 안전사고 우리가 끝내요"
"반복되는 후진국형 안전사고 우리가 끝내요"
  • 박태정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0일 19시 4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1일 목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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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칠곡예선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칠곡예선전이 10일 왜관동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언 칠곡군 안전관리과장, 정철현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참가학생(158명 접수)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전행사로 칠곡소방서 안전교육, 경북도립교황악단의 연주가 있었다.

본 문제풀이에서 패자부활전을 거쳐 선별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승부를 떠난 안전수칙 알리기에 초점을 뒀다.

이광언 칠곡군 안전관리과장은 “칠곡군은 전국 안전지수 평가에서 2등을 한 안전도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철현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후진국형 사고가 현재도 발생하고 있다”며“학생들이 생활속에서 횡단보도 걷기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주길 부탁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까지 남은 김하랑 학생이 골든벨을 울리고 있다.
치열한 경쟁끝에 왜관동부초 6 김하랑 양이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에 박현준(약목초 4), 동상에 박윤서(대교초 5), 장려상에 김주영(왜관동부초 5), 김문정(왜관동부초 4) 학생이 입상했다.

또 20명의 학생이 예선을 통과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칠곡군 주최, 경북일보 주관, 칠곡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열렸다.

△예선통과자 20명

△김하랑(왜관동부초 6)△박현준(약목초 4)△박윤서 (대교초 5) △김주영 (왜관동부초 5)△김문정 (왜관동부초 4)△이나현 (왜관중앙초 6)△이재희 (북삼초 6)△최성규 (관호초 5)△진서현 (인평초 6)△김라온 (왜관초 5)△정현우 (동명동부초 6)△정하윤 (관호초 5)△김보람 (장곡초 5)△이건우 (석적초 6)△김지은 (대교초 6)△김언정 (대교초 6)△주서현(대교초 6)△김민제 왜관동부초 6△김민정 대교초 5△한예진 대교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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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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