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낮보다 밤이 더 핫한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포토] 낮보다 밤이 더 핫한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4일 21시 0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4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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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토요일 저녁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열창하는 가수,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 배구를 하는 팀들로 낮시간보다 더 많은 인파가 붐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오후 포항시 북구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여름밤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버스킹무대 곳곳에는 노래를 열창하는 가수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고 모래사장 곳곳에서는 밤바다를 즐기는 사람들로 낮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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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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