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제55대 안동교도소장 취임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
이동희 제55대 안동교도소장 취임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
  • 오종명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5일 16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6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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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안동교도소장

제55대 안동교도소장으로 이동희(58) 전 김천소년교도소 소장이 15일 취임했다.

신임 이 소장은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임관했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통영구치소장,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김천소년교도소장을 두루 역임했다.

신임 이동희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안동교도소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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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안동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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