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대구구치소장 취임 "내일을 준비하고 희망을 주는 교정 실현"
김태수 대구구치소장 취임 "내일을 준비하고 희망을 주는 교정 실현"
  • 배준수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5일 17시 4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6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태수 신임 대구구치소장.

김태수(57·사진) 신임 대구구치소장은 15일 취임식에서 “엄정하고 질서정연한 수용관리를 통한 정의로운 교정 실현, 기본에 충실한 복무기강 확립,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풍토 조성하여 내일을 준비하고 희망을 주는 교정을 실현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김 신임 소장은 방송통신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교위(교정간부 33기)로 입문했다. 2015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이후 대구교도소 부소장,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배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배준수 기자
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