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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도군지부, 매전면 온막리 마을서 농촌방문 활성화 캠페인 전개
농협 청도군지부, 매전면 온막리 마을서 농촌방문 활성화 캠페인 전개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5일 20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6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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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는 농촌에서’
농협 청도군지부는 농촌방문 활성화를 위해 ‘올 여름 휴가는 농촌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농협 청도군지부.

농협 청도군지부(지부장 이종욱)는 15일 청도군 매전면 온막리 마을에서 농촌방문 활성화를 위한 ‘올 여름 휴가는 농촌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민에 대한 농촌관광 홍보를 통한 농업인 농외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농협 청도군지부, 매전농협(조합장 박명수), 매전면(면장 박재영), 온막리 마을(이장 이승용) 주민 50여 명 등이 참석해 마을주변 들녘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심기 등‘아름다운 들녘길 가꾸기’활동도 병행했다.

이종욱 청도군지부장은 “올 여름 휴가는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에서 많은 도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청도복숭아 등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해 주실 것을 권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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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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