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항 송도수협활어위판장, 탱탱한 도다리 경매 현장
[포토] 포항 송도수협활어위판장, 탱탱한 도다리 경매 현장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6일 07시 2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5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끝나자 중매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이 시기에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끝나자 중매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이 시기에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끝나자 중매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이 시기에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끝나자 중매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이 시기에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끝나자 중매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이 시기에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끝나자 중매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이 시기에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한창이다. 이 시기에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시바늘로 잡은(연승어업) 도다리 경매가 끝나자 어민들이 도다리미끼로 유명한 새우를 손질하고 있다. 이 시기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송도수협활어위판장에서 낚싯바늘로 잡은(연승어업)도다리 경매가 한창이다. 이 시기 나오는 도다리는 살이 탱탱하고 쫄깃해 횟집에서 가장 맛있는 횟감으로 쓰인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