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고령경찰서장 취임 "초심을 지키며 주어진 임무에 최선"
김영옥 고령경찰서장 취임 "초심을 지키며 주어진 임무에 최선"
  • 권오항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6일 16시 3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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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고령경찰서장
김영옥 고령경찰서장

신임 김영옥(55)고령경찰서장이 지난 15일자로 부임해왔다. 김 서장은 “초심을 지키며,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지역민들로부터 ‘수고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경찰이 되어줄 것”을 취임사를 통해 밝혔다. 고령경찰서 역대 최초 여성경찰서장이다.

제주도 서귀포가 고향인 김 서장은 제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일반 공채 4기로 경찰에 입문해 제주경찰청 외사계장, 공항경찰대장, 여성청소년과정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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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항 기자 koh@kyongbuk.com

고령, 성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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