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서민경제분과위원장에 경주출신 김원길 박사 임명
한국당 서민경제분과위원장에 경주출신 김원길 박사 임명
  • 황기환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6일 20시 5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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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신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
김원길 신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

경주 출신인 김원길 한국정치학회 이사(사진)가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에 임명됐다.

신설하는 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임명된 김원길 신임 위원장은 경주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정치학 석·박사를 받았다.

그는 선거 때마다 놀라운 선거결과 적중률을 보여 여론(민심)분석 전문가로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다.

민심의 현장에서 늘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파악한 그를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내년 총선에서 새로운 서민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할 정책대안을 만들어보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웰빙정당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자유한국당이 서민경제분과위를 신설했다는 것은 대대적인 전방위 서민경제의 회복을 위한 시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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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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