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결혼이민여성 1800명에 여성위생용품 고급생리대 전달
포항시 결혼이민여성 1800명에 여성위생용품 고급생리대 전달
  • 곽성일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7일 16시 3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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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안연희)는 16~17일 이틀간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 1800명에게 경상북도가 (주)레몬으로부터 후원받은 여성위생용품 고급생리대를 전달했다.

포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안연희)는 16~17일 이틀간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 1800명에게 경상북도가 (주)레몬으로부터 후원받은 여성위생용품 고급생리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품은 (주)레몬이 첨단 나노기술을 최초로 적용한 신소재 고급생리대(1인당 7만6000원 상당의 3종 세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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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행정사회부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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