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8월 말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울진군, 8월 말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7일 17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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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안내.
울진군은 다음 달 말까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등록대상은 주택에서 기르는 개 또는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가 대상이다.

등록 대상동물을 등록하지 않으면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동물이 유실 또는 사망하거나 소유자의 주소 등 변경사항 발생 시 반드시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야 한다.

반려동물 등록은 울진군 동물등록 대행기관으로 지정된 동물병원(울진, 킴스, 다나) 3곳에서 등록할 수 있다.

아울러 군은 자진신고 동안 동물등록제뿐 아니라 ‘동반 외출 시 안전조치, 인식표 부착, 배설물 즉각 수거, 동물 학대 금지’ 등 반려동물에 대한 펫티켓과 소유자의 준수사항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창열 친환경농정과장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계기로 반려동물 등록을 통해 유실·유기를 방지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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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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