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혹서기 직원들 위한 수면실 마련
포항제철소, 혹서기 직원들 위한 수면실 마련
  • 이종욱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7일 20시 3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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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생활관 수면실 운영
포항제철소가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8월 31일까지 ‘동촌생활관 수면실’을 운영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동촌생활관 수면실’을 운영한다.

수면실은 모두 20실로, 야간 근무 전·후 교대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포항제철소는 이와는 별도로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설비 장애와 풍수해를 방지하기 위해 각 공장별 설비 점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도시락 품질 개선, 고열 작업장 중식시간 연장(1시간→1시간 30분) 등 다양한 혹서기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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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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