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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0가구 여름 이불 전달
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0가구 여름 이불 전달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8일 15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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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운)는 18일 무더운 여름을 맞아 취약계층 20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운)는 18일 무더운 여름을 맞아 취약계층 20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운)는 18일 무더운 여름을 맞아 취약계층 20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을 상시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관협의체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웃과 함께 건강한 계절 나기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에 계절별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성운 위원장은 “민·관이 서로 유기적인 협조로 위기 가구 발생 시 바로 도움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고, 우보면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옥선 우보면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분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나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보살피는 따뜻한 복지 실천을 위해 적극해서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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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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