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 제5호 태풍 ‘다나스’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포항해양경찰서, 제5호 태풍 ‘다나스’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9일 22시 3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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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포항해양경찰서 이종욱 서장이 항포구를 순찰하며 제5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에 대비해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19일 제5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에 대비해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포항해경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태풍대비 비상근무에 돌입해 해양사고예방과 신속한 사고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 이종욱 서장은 직접 직원들과 함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포항여객선터미널 및 영일만항, 포항신항 등 주요 항포구를 순찰하며 선박 피항상태를 확인했다.

포항과 경주지역에는 어선 1800여 척, 여객선 3척,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이 항포구에 피항하고 있으며 출항이 통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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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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