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포획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 야생으로 방사
포항시, 포획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 야생으로 방사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1일 15시 1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1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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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포획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 다음날인 19일 오전 포항시 담당자와 함께 원서식지 인근에 방사했다. 포항시
지난 18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포획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 다음날인 19일 오전 포항시 담당자와 함께 원서식지 인근에 방사했다. 포항시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발견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이 야생으로 돌아갔다.

이 삵은 지난 18일 구룡포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정성태 씨가 최근 2년여 동안 키우던 닭과 오리 100여 마리가 죽거나 사라져 설치했던 포획틀에서 발견됐다.

이 동물이 삵임을 확인한 정 씨는 19일 오전 포항시 담당자와 함께 원서식지 인근에 방사했다.
 

지난 18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포획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 다음날인 19일 오전 포항시 담당자와 함께 원서식지 인근에 방사하고 있다. 포항시
지난 18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포획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삵. 다음날인 19일 오전 포항시 담당자와 함께 원서식지 인근에 방사하고 있다.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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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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