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매전면 남양2리 동편경로당 준공식 가져
청도군, 매전면 남양2리 동편경로당 준공식 가져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1일 16시 5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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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매전면 남양2리 동편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편경로당을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청도군.

청도군은 지난 19일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전면 남양2리 동편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동편경로당을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매전면 남양2리 동편 신축경로당은 청도군으로부터 7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연면적 87.5㎡(27평) 철골구조로 건축됐다.

이만식(78) 노인회장은 “‘노인들을 위한 새로운 쉼터’를 마련하기 위해 애쓰신 군과 면의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동편경로당이 마을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남양2리 동편경로당이 지역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쉼터와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랑방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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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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