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상주지진 발생에 따른 대책 점검
문경시,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상주지진 발생에 따른 대책 점검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2일 07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고윤환 문경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가 상주시 외서면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에 따른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문경시는 인근 상주 지진발생에 따른 문경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조치 상황 및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

7월 21일 오전 11시 4분 상주시 외서면 관현리 부근(문경시청으로부터 직선거리 13km 부근)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고윤환 문경시장은 11시 20분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여 “여진대비 비상근무와 교량 등 취약지역 점검, 재해우려지역 및 대형공사장 등의 피해조사와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전했다.

“또한, 향후 여진 발생에 대비하여 실과소 읍면동은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응급복구 장비를 항시 대기시키고, 유관기관 등 비상연락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황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황진호 기자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