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기숙사비 지원 추진
상주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기숙사비 지원 추진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2일 16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3일 화요일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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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상주시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 및 고용 촉진 환경조성을 위한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달부터 지원 연령을 기존 만 39세에서 만 45세까지로 확대하고 대상(신청) 업종도 기존 제조업에서 제조업을 포함한 11종 업종(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대상 업종과 동일)으로 늘렸다.

이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참여 기업 및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는 경북경제진흥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사업주 또는 근로자가 아파트나 빌라,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주거지)로 사용하는 경우 월 임차비용의 80%,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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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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