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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협력업체 '상생협력' 대출 프로그램 운영
한전기술, 협력업체 '상생협력' 대출 프로그램 운영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2일 20시 1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3일 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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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상생협력대출 프로그램 구조도. 한전기술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22일부터 ‘상생 협력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생 협력대출’ 프로그램은 공기업 최초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보증부 금융지원 상품으로 협력업체들은 기존 대출 한도와 별개로 추가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한전기술의 추천을 받은 협력업체는 SGI서울보증의 심사를 거쳐 보증서를 발급받아 신한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한전기술 관계자는 “담보력이 부족한 협력업체들의 자금 유동성이 확보돼 원활한 사업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협력업체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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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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