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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경북지방노동위원장 취임 "지역 노동관계의 안정과 발전에 최선"
이덕희 경북지방노동위원장 취임 "지역 노동관계의 안정과 발전에 최선"
  • 전재용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4일 17시 0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5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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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53·여) 경북지방노동위원장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이덕희(53·여) 신임 위원장이 24일 취임과 함께 업무에 돌입했다.

이 신임 위원장은 건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95년 행정고시 38회에 합격해 고용노동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퇴직연금복지과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장,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센터소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 신임 위원장은 “지역 노동관계의 안정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노동자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되지 않도록 전문가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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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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