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5개 분야 '적정에너지 전략위원회' 출범
대성에너지, 5개 분야 '적정에너지 전략위원회' 출범
  • 전재용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5일 20시 3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6일 금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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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장 로드맵 수립
대성에너지㈜는 2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적정에너지 전략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에너지 5개 분야에서 활동할 8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는 2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적정기술 혁신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적정에너지 전략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략위원회는 수소와 환경, 신재생, 에너지신산업, 도시가스 등 5개 분야에서 적정기술이 기반인 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성그룹 신성장 사업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5개 분야에서 활동할 8명의 자문위원도 위촉됐다.

수소에너지 분야에는 경일대학교 박진남 교수와 대구경북연구원 정군우 박사, 환경에너지 분야 자동차부품연구원 손영욱 박사가 맡았다.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디지스트(DGIST) 인수일 교수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현주 박사, 에너지신산업 분야 한국에너지재단 장철용 박사, 도시가스 분야에는 호서대학교 이광원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대성에너지는 자문위원과 함께 5개 분야별 핵심기술과 지속성장 로드맵 수립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적정에너지 전략위원회 출범은 대성그룹의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자문위원단과 협업, 정보 교류로 지속적인 성장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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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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