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름휴가, 을릉도·독도로…울진 후포여객선터미널 북적
[포토] 여름휴가, 을릉도·독도로…울진 후포여객선터미널 북적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01일 17시 2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01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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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일 오전 울진군 후포여객선터미널에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울릉도행 여객선 씨플라호를 타기 위한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육지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포항·후포·묵호·강릉 네 곳인데 그 중 후포항에서 출발하는 뱃길이 가장 가까워 2시간 30분가량 걸린다. 포항·묵호·강릉에서는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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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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