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중앙시장 ‘우리는 전통시장에서 인형극 본다’ 이벤트
문경중앙시장 ‘우리는 전통시장에서 인형극 본다’ 이벤트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04일 16시 4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05일 월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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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네 청년몰, 오는 10일·24일 2회 오후 2시부터
문경중앙시장 오!미자네 청년몰 ‘우리는 전통시장에서 인형극 본다’ 이벤트 포스터.
문경중앙시장 오!미자네 청년몰에서 오는 10일과 24일 2회에 걸쳐서 오후 2시부터 ‘우리는 전통시장에서 인형극 본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청년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이라는 이미지를 제공하여 다시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메인공연으로 두드림 인형극단의 인형극공연과 김솔의 마리오네뜨 공연이 있으며 부대행사로 개똥이 어린이 예술단공연, 하와이안 훌라공연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여한 인원을 대상으로 오!미자네 청년몰 캐릭터 모양의 석고 방향제와 팬시우드 만들기 체험 그리고 경품 추첨의 시간이 준비돼 있다.

관람료와 만들기 체험료는 없으며 만들기 체험이 끝나면 직접 만들었던 석고 향방제와 팬시우드는 참여자에게 제공하며 150명 한정으로 체험인원을 수용 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관계자는 “앞서 진행한 전통시장 내 골목놀이와 그림 그리기 대회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었으며 이러한 행사를 계기로 부모와 아이들의 전통시장 방문이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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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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