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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전 도의원, 경산축제추진위원장 재추대
서정숙 전 도의원, 경산축제추진위원장 재추대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07일 17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08일 목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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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주민 등 위원 24명 위촉
서정숙 경산시축제추진위원장
서정숙 전 경북도의원(여·61)이 경산시축제추진위원장에 재추대됐다.

경산시는 지난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경산시장, 축제추진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추진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가졌다.

이날 새롭게 구성된 경산시축제추진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인 복지문화국장과 시의원, 대학 교수, 읍·면·동 주민대표 등 24명(신규 10, 재위촉 14)이 위촉됐다.

경산시축제추진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에 서정숙 전 도의원, 부위원장에 김봉석 전 자인단오제보존회장을 재추대했다.

서정숙 위원장은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교수, 금잔디직업전문학교 교장, 경산취업상담센터 소장, 제9대 경북도의회 의원(비례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년 8월부터 2년간 축제추진위원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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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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