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홈, 네이버TV·홈쇼핑 등서 전원주택 판매 시공
골드홈, 네이버TV·홈쇼핑 등서 전원주택 판매 시공
  • 이종욱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07일 21시 1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08일 목요일
  • 12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립 20주년…설계비 무료·씽크대, 전기쿡탑 등 다양한 물품 무상지원
골드홈은 최근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사 홈페이지(www.goldhomes.co.kr) 및 네이버 TV홈쇼핑을 통해 전원주택 판매시공 관련 홈쇼핑을 시작했다

자동차에 이어 전원주택도 홈쇼핑에서 구매하는 시대가 열렸다.

중소 전원주택 전문건설업체인 골드홈(대표 김진용)은 최근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사 홈페이지(www.goldhomes.co.kr) 및 네이버 TV홈쇼핑을 통해 전원주택 판매시공 관련 홈쇼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골드홈이 홈쇼핑을 통해 판매하는 주택은 1층짜리 주택 129㎡(39평형)·115㎡(35평형)과 2층형 139㎡(42평형)·106㎡(32평형) 등 모두 4종류이며, 시공가격은 1억5300만원부터 2억280만원으로 다양하다,

이번 상품은 전원주택 및 농가주택을 신축하거나 재건축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무료상담센터(1800-7677)를 통해 설계부터 시공·조경에 이르기까지 고객 맞춤형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다.

골드홈이 홈쇼핑에 내놓은 전원주택은 철근콘크리트 주택은 물론 목조주택·스틸하우스 등 다양한 골조형태의 시공이 가능하며, 향후 홈쇼핑을 통해 단독주택 및 펜션·주상복합·타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주택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골드홈은 홈쇼핑 판매와 창립 20주년을 맞아 홈쇼핑 주문고객에 대해 설계비 무료와 함께 씽크대·신발장·전기쿡탑 등 모두 520만원의 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혜택을 마련했다.

김진용 대표는 “최근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집을 지을 때 공사비용이 얼마나 들고, 어떻게 지어야 할지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이 많다는 데 착안해 홈쇼핑에 전원주택을 내놓았다”며 “홈쇼핑을 통해 전원주택을 시공하면 고객들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 공사 기간 및 건축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종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종욱 기자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