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 간호학과, 주요 대학병원 최종 합격자 4명 배출
문경대 간호학과, 주요 대학병원 최종 합격자 4명 배출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0일 19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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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간호학과 취Up역량 플러스 캠프.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간호학과(학과장 신은희)는 최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4명이 주요 대학병원에 최종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현재 취업이 확정된 곳은 서울대병원(정재민·16학번), 중앙대병원(이주원·14학번), 인하대병원(김지나·16학번, 송다연·16학번), 천안 순천향병원(김지나·16학번) 등이다.

또한 내년 졸업예정자가 가운데 다수의 학생이 전국 주요 대학병원의 최종합격을 기다리고 있어 취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문경대가 매년 재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취업캠프, 취업 관련 경진대회, 졸업생 취업 특강과 가상 면접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이며, 문경대학교 간호학과는 매년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문경대학교 1차 수시모집은 9월 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및 수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대학교 홈페이지(www.mkc.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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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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