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농업기술원, 상주 이전 추진 탄력
경북도 농업기술원, 상주 이전 추진 탄력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2일 17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3일 화요일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벌면 삼덕리·화달리 도시관리계획 결정·지형도면 고시 완료
상주시로 이전되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과 지형도면 고시가 완료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도시관리계획의 주요 결정(변경) 사항은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와 화달리 일원에 96만 7965㎡의 도시계획시설(연구 시설) 부지를 결정하고 농림지역 및 보전관리지역 일부에 건물을 지을 수 있게 계획 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

황천모 시장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연구 시설) 구역에 대한 지형 도면을 고시하면서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으로 도 농업기술원 이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도 농업기술원에 대한 조속한 이전을 위해 관련 기관 및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긴밀히 협조하면서 그동안 주민과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및 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성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성대 기자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