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군위읍 빈공터 무단방치 폐자재 '몸살'
[카메라 고발] 군위읍 빈공터 무단방치 폐자재 '몸살'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4일 16시 2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5일 목요일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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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위읍 중앙길 군위공용터미널 건너편 농지(빈 공터)에 불법으로 ‘폐자재’를 쌓아 놓아 보기에도 흉하다.(길 건너편에 군위보건소와 군위공용버스터미널이 보인다)
13일 군위군 군위읍 중앙길 군위공용터미널 건너편 농지(빈 공터)에 불법으로 공사장에서 나온 ‘폐자재’를 쌓아 놓아 보기에도 흉하다.

이 ‘폐자재’는 농지(빈 공터)에 임시 야적장 표시와 덮개도 없이 장기간 쌓아둔 채 방치해, 보기에도 흉하고, 비산 먼지도 날리고, 장마 시 환경 및 수질오염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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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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