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감정노동자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복지진흥원, 감정노동자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 권진한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4일 17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5일 목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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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코리아레저와 MOU 체결
연성훈(사진 앞줄 왼쪽 세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업운영본부장이 14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산림치유를 통한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형호(앞줄 우측 두 번째) 그랜드코리아레저 혁신경영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그랜드 코리아레저(사장 유태열)와 고객응대 감정노동자들의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감정노동자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심신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과 양 기관의 대내외 공익사업 협력 등이다.

연성훈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직군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뿐만 아니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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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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