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농암면, 쌍용계곡 불법영업 2차 행정대집행 실시
문경시 농암면, 쌍용계곡 불법영업 2차 행정대집행 실시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6일 20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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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문경시 농암면행정복지센터가 쌍용계곡에서 불법으로 평상 영업을 하고 있는 위법 시설물에 대해 2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있다.
문경시 농암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에 이어 14일 쌍용계곡에서 불법으로 평상 영업을 하는 위법 시설물에 대해 2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공무원, 경찰, 용역 직원 등 100명의 인력을 동원해 평상 51개, 천막 8개, 하천 불법 시설물(철제 사다리)을 철거했다.

농암면은 1, 2차 행정대집행을 통해 200여 개의 위법 시설물을 단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문경시 농암면행정복지센터가 쌍용계곡에서 불법으로 평상 영업을 하고 있는 위법 시설물에 대해 2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있다.
이재헌 농암면장은 “쌍용계곡의 불법영업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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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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