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경북·대구 소상공인 홈페이지 제작교육 무료 지원
중기중앙회, 경북·대구 소상공인 홈페이지 제작교육 무료 지원
  • 전재용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8일 17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 1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가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경북·대구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18일 중기중앙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홈페이지 제작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 ‘모두’(modoo)를 활용한다.

제작비와 도메인비용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네이버 사이트 영역에 노출되는 것이 장점이다.

교육에는 네이버 전문강사가 직접 각종 서비스와 연계된 홈페이지 제작방법을 설명해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신청을 마친 지역 내 소상공인 40명은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중기중앙회 대경본부 3층 회의실과 달서구 대구기업명품관에서 두 차례에 걸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또는 ‘노란우산복지플러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재용 기자
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