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울릉중, 내년 정상개교 준비 '착착'
신설 울릉중, 내년 정상개교 준비 '착착'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8일 17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 5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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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도 도의원, 현장 방문…의견 청취·관계기관 협조 요청
이재도(왼쪽) 도의원인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울릉중학교 신축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재도(포항·더불어민주당)이 울릉도 교육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18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울릉 교육 현안 파악을 위해 지난 13일 울릉도를 현장 방문했다.

이 의원은 울릉 교육의 최우선 현안인 내년 3월 1자 개교 예정인 울릉중학교 신축 현장을 찾아 현황을 보고 받고 한창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의견을 교환하는 등 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학교 진입도로 포장공사 개선을 위해 울릉군청 및 울릉군의회를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로 관계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재도 의원은 “평소 도서지역인 울릉 교육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며 “신설 중학교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매우 큰 만큼 정상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역량을 지원해 울릉 교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도 의원은 지난 7월 경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추대됐으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전국 광역의회 의원 중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에게 수여하는 제7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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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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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2019-08-20 09:30:24
별로에요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