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람을 벗삼아 바다를 가르다…포항 학생동아리 요트대회
[포토] 바람을 벗삼아 바다를 가르다…포항 학생동아리 요트대회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8일 21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8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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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 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제3회 포항시장배 학생동아리 요트대회가 지난16일 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경기 마지막 날인 17일 경희대, 댠국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1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각양각색의 돛을 달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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