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포항 창포초 "선생님 보고 싶었어요"
개학…포항 창포초 "선생님 보고 싶었어요"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19일 11시 5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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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 품에 안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 품에 안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 품에 안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 품에 안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 품에 안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 품에 안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이 시작된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 품에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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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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