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 포항 앞바다서 죽은 채 발견
[포토] 국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 포항 앞바다서 죽은 채 발견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0일 16시 0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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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포항해경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넘겨 처리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포항해경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넘겨 처리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거북은 길이 77cm, 넓이 50cm 크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거북은 길이 77cm, 넓이 50cm 크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포항해경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넘겨 처리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거북은 길이 77cm, 넓이 50cm 크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거북은 길이 77cm, 넓이 50cm 크기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포항해경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넘겨 처리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파출소에 놓여 있다. 포항해경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넘겨 처리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국제자연보호연맹과 CITES에서 모두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는 푸른바다거북이 포항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파도타기 하던 서퍼가 죽은 푸른바다거북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거북은 길이 77㎝, 넓이 50㎝ 크기로 나이는 50∼60년 정도로 추정한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죽은 푸른바다거북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넘겨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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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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