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정례 간담회서 주요 현안 사항 논의
영천시의회, 정례 간담회서 주요 현안 사항 논의
  • 권오석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0일 20시 1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1일 수요일
  • 5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고·자양·화북 지구대 건립 검토 질의
영천시의회는 20일 8월 정기간담회를 열고 201회 임시회 일정을 논의 했다.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20일 8월 정례간담회를 열고 일부개정조례 안 및 집행부 주요 현안사항과 제201회 임시회 일정을 논의했다.

이날 집행부는 신임 간부공무원 소개를 시작으로 재정안정화기금설치 및 운용 조례안, 영천시노인복지관 건립 계획안, 청통119안전센터 건립에 따른 추진현황, 영천한약·과일축제 추진 계획, 경상북도 한우경진대회 및 영천 와인페스타 개최 등 각종 사업을 시의회에 보고했다.

이에 시의원들은 노인복지관 건립과 관련해서는 총사업비에 대한 세부적인 사업계획 부족을 지적하는 한편 청통119안전센터 건립 외에도 임고·자양·화북 정각 일대 지구대 건립을 검토해줄 것을 질의했다.

이어 운영위원회는 제201회 임시회를 오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9일간 열기로 하고 2019년도 제2회 추경경정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권오석 기자
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