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항 청하면 농부, 익어가는 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
[포토] 포항 청하면 농부, 익어가는 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1일 21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1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처서(處暑)를 이틀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익어가는 벼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처서(處暑)를 이틀 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익어가는 벼를 들여다보고 있다.
처서 (處暑)를 이틀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익어가는 벼알을 노리는 참새를 쫒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처서(處暑)를 이틀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벼알이 탱탱하게 익어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처서 (處暑)를 이틀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익어가는 벼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처서 (處暑)를 이틀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익어가는 벼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처서 (處暑)를 이틀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익어가는 벼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처서 (處暑)를 이틀앞둔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익어가는 벼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