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 학교 주변 안전한 등하교 교통안전 특별 근무
칠곡경찰서, 학교 주변 안전한 등하교 교통안전 특별 근무
  • 박태정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2일 08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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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찰서가 학교 주변 교통안전 특별근무를 펼치고 있다.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오는 9월 30일까지 개학기 학교 주변 교통안전을 위한 특별 근무를 한다.

칠곡군 관내 21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교통안전활동 및 법규위반 행위 단속을 위해 등교시간대 경찰관이 배치된다.

김형률 서장은 “학교 주변 주정차는 통행하는 운전자와 걸어서 등하교 하는 아이들의 시야를 가려 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며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학교 주변 주정차 금지에 학부모들이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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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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