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길 경북도의원, 범죄예방 환경설계 강화 해야…조례안 발의
정영길 경북도의원, 범죄예방 환경설계 강화 해야…조례안 발의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5일 18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6일 월요일
  • 5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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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길 경북도의회 의원.
경북도의회 정영길(성주·자유한국당) 의원은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기법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경상북도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커뮤니티 공간과 범죄예방협의체에 대해 정의하고 사업 시행 시 주민의견 반영과 관련기관과의 협조 절차 등을 명시했다. 또 범죄예방환경디자인 심의위원회의 세부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경찰청, 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이 조례안은 다음 달 2일 열리는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정영길 의원은 “개정 조례가 시행될 경우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통해 도민들이 더 안전하고 범죄없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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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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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 2019-08-30 13:28:03
도민의 안전과 윤택한 삶을위해 항상 수고하십니다
늘건강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