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면 사회보장협-경북장애인복지관, 영덕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 발굴 협약
영해면 사회보장협-경북장애인복지관, 영덕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 발굴 협약
  • 최길동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4일 17시 2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5일 목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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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정 중앙 신정옥 분관장, 오른쪽 지만수 민간위원장, 왼쪽 백호진 공공위원장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백호진, 민간위원장 지만수)는 지난 3일 영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덕분관(분관장 신정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사각지대 장애인 발굴 및 복지사업 연계활동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만수 위원장은 “주변의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적절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두 기관이 힘을 합쳐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신정옥 분관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소통하며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잘 선정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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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동 기자 kdchoi@kyongbuk.com

영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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