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5일장 시내버스 이용 편의 개선…탑승도우미 6명 배치
문경시, 5일장 시내버스 이용 편의 개선…탑승도우미 6명 배치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4일 19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5일 목요일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말까지 환승안내 등 역할 수행
문경시는 3일부터 시내버스 탑승도우미 6명을 지역 내 주요 승강장에 배치·운영 중이다.
문경시는 3일부터 시내버스 탑승도우미 6명을 지역 내 주요 승강장에 배치·운영 중이다.

탑승도우미가 근무하는 날은 이달부터 12월까지 3일·8일 ‘5일 장날’이며, 근무시간은 승객의 버스이용이 가장 많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이들은 흥덕 시내버스 정류장 등 주요 승강장에서 노약자 및 임산부를 포함한 시내버스 탑승자들의 승·하차보조, 환승안내를 수행한다.

박종수 교통행정과장은 “탑승 도우미는 승객의 승하차 사고 예방 및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황진호 기자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