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동락관서 추석 맞이 특별판매전 10일 개최
경북도청 동락관서 추석 맞이 특별판매전 10일 개최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04일 19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05일 목요일
  • 4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청사
경북도는 10일 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 홍보·판매 촉진을 위해 도청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19 추석맞이 도청 특별판매전’을 연다.

이날 행사는 도청 신도시와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 도내 중소기업 제품 및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행사 참여 기업에는 상품 홍보 및 판매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실라리안, 사이소,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모두 71개사가 참여해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게 준비했다.

홍삼제품, 화장품, 농수산물, 장류, 차 선물세트, 스카프, 식품, 생활잡화 등 경북도에서 품질을 인정하는 우수 제품 및 추석 선물용 상품을 최대 40∼10%까지 할인된 실속 있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게릴라 이벤트, 무료 시음·시식회를 진행하고,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특판점 참여업체 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800개 한정)를 증정한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품 홍보 및 이미지 개선 효과와 함께 상품 판매에 따른 매출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난해에 비해 참여업체와 제품을 확대해 실속있는 추석 선물을 많이 준비했으니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홍보·구매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양승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승복 기자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