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투명한 공무국외 출장 운영…심사위원 2명 위촉
김천시의회, 투명한 공무국외 출장 운영…심사위원 2명 위촉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0일 18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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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가운데)이 9일 공무국외 출장 심사위원회으로 위촉된 위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지난 9일 공무국외 출장 심사위원회 신임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세운 의장은 “의원들의 공무국외 출장 계획이 더욱 짜임새 있고, 계획적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의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시민의 뜻에 부합하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국외 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의회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 연수 문제점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월 제202회 임시회를 통해 김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 출장 규칙을 전부 개정했다.

이날 위원회를 대표하는 위원장으로 김윤탁 위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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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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