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경주 외동읍 신축공장 화재 발생…1개 동 전소
추석날 경주 외동읍 신축공장 화재 발생…1개 동 전소
  • 황기환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3일 14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3일 금요일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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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 12분께 경주시 외동읍 한 신축공장에서 불이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추석날인 13일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1개 동이 전소됐다.

경주시와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께 경주시 외동읍 개곡리 A에너지 옆 신축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가 접수된 후 소방차 10여 대 등 장비와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으나 공장 창고 1동이 불에 타 전소됐다.

이날 불은 공장 내에 방치된 폐기물더미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공장이 신축으로 가동 전인 데다 추석 명절로 근무자가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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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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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2019-09-13 23:01:47
헐 살고있는 아파트 건너편이넹..

지운 2019-09-13 17:45:55
아 진짜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