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소방서, 이웃사촌 진화대원 군위군 김용대 대원에 표창장 수여
의성소방서, 이웃사촌 진화대원 군위군 김용대 대원에 표창장 수여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6일 18시 2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7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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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저감 활동에 크게 이바지
의성소방서(서장 정창환)는 16일 의성소방서장실에서 ‘의성소방서 내 고장 내가 지키기 이웃사촌 진화대원’인 군위군 군위읍 무성3리 마을 이장 김용대 대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의성소방서(서장 정창환)는 16일 의성소방서장실에서 ‘의성소방서 내 고장 내가 지키기 이웃사촌 진화대원’인 군위군 군위읍 무성3리 마을 이장 김용대 대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는 지난 8월 14일 오후 5시 5분께 군위군 군위읍 무성2길 주택(농막)화재 시 이웃사촌 진화대원인 마을 이장 김용대 씨는 의성소방서로부터 화재사실 문자를 통보받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가 초기 화재 대응조치 및 화재 연소상황을 신속히 119로 통보하는 등 화재피해 저감 활동에 크게 이바지한 것에 따른 것이다.

정창환 의성소방서장은 “최근 10년간 다수 화재발생지역 및 소방서와 원거리 오지마을 대상으로 한 우리 서 특수시책 ‘이웃사촌 진화대’ 운영으로 신속한 초기 화재대응과 주택시설 인명피해 감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앞으로도 이웃사촌 진화대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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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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