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 직무역량 강화…경산시의회 '지방의회 아카데미' 참가
지방의원 직무역량 강화…경산시의회 '지방의회 아카데미' 참가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8일 18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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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전경
경산시의회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 등 9명의 시의원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북 완주군에 있는 행정안전부 소속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는 ‘지방의회 아카데미’에 참가해 의정역량을 강화한다.

‘지방의회 아카데미’는 지방의원의 직무역량 강화와 바람직한 역할 상 정립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전국 22개 지방의회 의원들이 참여해 예산안 심의 기법,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심화 과정뿐만 아니라 지방의회 상호 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미옥 위원장은 “이번 연수는 주민의 삶과 밀접하고 주민 의견을 담아낼 수 있는 조례 제·개정, 예산안 심사 등 실효성 있는 교육들로 채워져 있어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경산시의회는 2018년 7월 개원한 이후 ‘일하는 의회’, ‘정책의정’을 표방하며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예산·결산심사 △행정사무감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교육 통해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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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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