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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만점 퀴즈쇼로 추억 쌓고 안전도 챙기고
스릴만점 퀴즈쇼로 추억 쌓고 안전도 챙기고
  • 최길동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25일 21시 4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26일 목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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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영덕예선
‘2019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영덕군 예선이 25일 오후 2시 영덕야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백희욱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과 한미화 영덕 야성초등학교장, 박현규 영덕군청 재난안전과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 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주관하는 ‘2019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영덕군 예선이 25일 오후 2시 영덕야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는 경북일보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열고 있는 행사로 초등학생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식전행사로 영덕군 소방파출소 119안전센터 황희건 소방관이 참여해 소방안전 영상교육과 심폐소생술 시범을 진행했다.

식전행사로 영덕군 소방파출소 119안전센터 황희건 소방관이 참여해 소방안전 영상교육과 심폐소생술 시범을 경북도립예술공연단의 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 영덕야성초등학교 ‘꿈꾸는 합창단’ 학생들이 ‘넌 할 수 있어’를 부르며 친구들을 응원했다.

퀴즈쇼에 참여한 학생들이 문제를 듣고 있다.

이날 영덕지역 예선에는 영덕지역 7개 초등학생 4·5·6학년 20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백희욱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과 한미화 영덕 야성초등학교장, 박현규 영덕군청 재난안전과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영덕 야성초 5학년 김현진 학생이 금상을 차지해 골든벨을 울렸다.

김현진(영덕야성초 5학년) 학생이 금상을 차지해 골든벨을 울렸다. 은상 정민교(영덕야성초 6학년), 동상 김현화(창수초 6학년), 장려상 도하준(창수초 6학년)·최윤서(영덕야성초 6학년)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김현진(영덕야성초 5학년), 정민교 (영덕야성초 6학년), 김현화(창수초 6학년), 도화준(창수초 6학년), 최윤서(영덕야성초 6학년), 조용진(축산항초 6학년), 김가인(축산항초 6학년), 손유주(강구초 5학년), 최준영(강구초 6학년), 안지수(강구초 4학년), 이선우(강구초 5학년), 강동진(강구초 5학년), 권강산(남정초 5학년), 김효은(병곡초 5학년), 박한성( 창수초 5학년), 박은하(축산항초 4학년), 김소희(영덕야성초 4학년), 오서준(영덕야성초 5학년), 권준욱(영덕야성초 6학년), 배서윤(강구초 6학년)의 20명 학생이 예선에 통과했다.

학교의 명예의 걸고 경쟁을 펼친 영덕 예선 통과자 20명은 12월에 열릴 연말 왕중왕전에 지역 대표로 출전해 대상을 걸고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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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동 기자 kdchoi@kyongbuk.com

영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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