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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숲속 문화공연’ 10월 3일 개최
청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숲속 문화공연’ 10월 3일 개최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30일 19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1일 화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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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에 위치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는 오는 10월 3일 지역주민과 휴양림 방문객을 위한 숲속 문화공연을 갖는다.운문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3일 청도군에 위치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 방문객을 위한 숲속 문화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숲속 문화공연’은 국립운문산자연양림에 오시는 국민 모두에게 다양한 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즐기고 볼 수 있는 길거리 공연형태이다.

숲속문화 공연은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시작돼 전국순회 공연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오는 10월 3일 청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이번 공연은 기타와 소리로 감동의 바이러스를 전하는 버스킹 공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가수 반석이 공연할 예정이다.

이날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는 깊어가는 가을, 가족, 친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숲속 문화공연’을 즐기며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으로 아름다운 추억과 낭만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43개)과 부대시설 등을 갖춘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휴양림으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와 인접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손영호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앞으로도 휴양객과 지역민이 함께 호흡하고 체험할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대국민 산림문화 체험 서비스 제공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054-373-132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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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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