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에 잠긴 영덕군 피해 현장
[포토] 물에 잠긴 영덕군 피해 현장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3일 10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3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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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3일 새벽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3일 새벽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3일 새벽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3일 새벽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3일 새벽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3일 새벽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3일 새벽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새벽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영덕군 영해 송천교 교량 일부가 내려앉았다. 영덕군은 2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333.2㎜의 강수량을 보였다.
3일 새벽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영덕군 강구초등학교가 물에 잠겼다. 영덕군은 2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333.2㎜의 강수량을 보였다.
3일 새벽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영덕군 남산이 잠겼다. 영덕군은 2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333.2㎜의 강수량을 보였다.
3일 새벽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영덕군 영해면 연평 비닐하우스단가 물에 잠겼다. 영덕군은 2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333.2㎜의 강수량을 보였다.
3일 새벽 태풍 ‘미탁’이 몰고온 폭우로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이 물에 잠겼다. 영덕군은 2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333.2㎜의 강수량을 보였다.

전날 오후 9시 10분에는 강구면 강구시장 일원 침수가 우려된다며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강구시장은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로 2m 가까이 물이 차올라 큰 피해가 난 곳이다. sky@kyongbuk.co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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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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